영화감상평

브로큰 트레일을 보고나서...

S 하루24 6 549 1 0

나뭇꾼님이 올려준 자막을 보고...

rarbg.com에 접속하여 2편짜리 릴을 다운 받고, 자막도 쪼개고...씽크도 칼처럼 맞춘다고 손댄(?)후에

TV에 연결해서 보았습니다.

 

일단 보기전에 다른 분들의 영화평을 읽었더니...대체로 서정적이었다길레

저 또한 편안한 자세로 1편, 2편을 보았더니..

 

주변의 풍광들은 "흐르는 강물들처럼" 사뭇 목가적인 분위기 물씬합니다.

서부극이긴 하지만....중간중간의 에피소드는 걍 스쳐 지나가듯 흘러갑니다.

 

보는동안 이렇게 편안한 영화는 모처럼만이라...

스토리 전개가 잔잔하다보니,

긴강감이 없지만...걍 잘 넘어가네요...

 

음... 조금은 지루할 수 있겠으나...편안한 마음으로 본다면

좋을 영화라 생각드네요....

 

짧은 감상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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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S 나무꾼선배  
네... 저도 하루24 님하고 비슷한 느낌으로 봤어요.
3시간이라 지루하면 보다 끄려고 했지만... 보게 됐네요.
S 맨발여행  
아파치 족들이 도끼를 휙휙 날리는 장면도 없고 말이죠.
34 진트  
그렇군요  애석하네요 ..
S 나무꾼선배  
아파치 영화가 보고 싶네요. 도끼 날라다니는...
34 진트  
도끼가 날라다닌다 함은 ..  Last of the Mohicans ?
S 나무꾼선배  
이 영화 감독판 나왔던데 이거난 함 다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