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영화감상평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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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세자..

이건 ost때문에 ㅋㅋㅋ홀리듯이 영화관가서 봤네요

1762년 임오화변.. 사도세자의 죽음을 다룬 영화죠.

한국사를 좋아한다기보단 자격증때문에 공부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알고 보면 정말 재밌고 괜찮네요

사도.. 원래 이름은 이선이죠

편의상 사도라 하겠습니다

사도는 진짜 정치적 희생자였죠.

영조가 죽였다고는 하지만....글쎄요  이 영화를 보신분들은 아실테고 또 역사를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참 안타까운 왕자였죠.. 

이 영화를 보고 느낀것이.

만약 영조가.. 정조를 죽이지 않았더라면.. 

그들의 말에 휘둘리는 않는 그런 강력한 왕이었더라면

알고 있습니다., 그 때의 사회 분위기와 그 때 그 잘난 씹어먹어도 시원찮은 쓰레기들 노론이며 소론이며 

지들의 이익밖에 생각하지 않으면서 마치 세상의 이치인냥 떠들어대는 자들이 있었고 그들의 힘든 생각보다 막강했다는것을

아무튼 이 영화를 본 뒤 느낀 것은 정말 세상을 바른 길로 더 나은 길로 가게 할 수 있었던 자는 고난이 참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해군처럼요..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영화를 아직 안보신분들이 혹시 있으시다면

간략한 조선후기의 역사를 알고 보시면 분명 더 재밌고 보고 난뒤 더욱 인상깊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며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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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4 토렝매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