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일부 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자유게시판

임의로 일부 글을 삭제하였습니다.

M 再會 24 580 9

색깔론 이념갈등 좌파 우파 갈등 해결이 가능 가능한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자세 보다는 관련 글이 올라오면 갈등과 다툼만 일어나고 서로가 서로에게 증오만 쌓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우리 씨네스트라고 "우리"를 강조해 왔는데...


위와 같은 글을 계속 해서 방치 한다면 앞으로 "우리"라는 단어는 많이 어색해질 것 같아요....


감사하고 고맙고 서로가 서로에게 친절하다 가도 정치 이념 갈등이 생기면 이 모든 것은 사라지고...   증오와 분노만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쭈~~욱 "우리"라는 단어의 사용이 가능 하도록 


해당 주제에 관련된 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부분들은 차후 개인적으로 표로 심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전에 자유 게시판은 진짜 자유 게시판일까 라는 글을 올린 적 있는데...


저도 나름대로 정말 많은 고민을 해서 내린 사항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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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S 큰바구  
항상 뒤에서 수고많으시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잘 이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8 amarite  
필요한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고생이 많으시네요
S 토마스모어  
모든 글을 울릴때 운영자의 노고를 좀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 bkslump  
여러 사이트 보다보니 공감합니다... 감사해요~
18 umma55  
잘하셨습니다.
7 장곡  
잘하셨습니다.
부드럽고 훈훈한 싸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 철판남  
정치 이야기 들어가면 트래픽 높아질 가능성도 있고 장점도 있을것인데 지금까지와는 사이트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겠죠^^;;
결정에 동의하고 응원드립니다~
39 맨발여행  
관련 단어들을 금칙어에 넣어버려도 될 거 같습니다.
그게 걸리면 올려도 되는지 스스로 한번은 생각을 하게 되겠죠.
그리고 씨네스트에서는 뭘 금지하는지 보여주는 의미도 있고요.
10 Harrum  
불만없슴다~!
23 CiNePhIlE  
각자의 생각과 사상만을 가지고 설전을 벌이면 건전한 대립이라 별 상관없지만,
이게 지나치면 결국 인신공격으로 넘어가니 거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런 상황까지 재회님이 방관하실순 없는거죠.
정치 관련 게시글은 애초부터 시작하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봅니다.
'정치의 장'을 토대로 활용할수 있는 커뮤니티는 많이 있잖아요?
저부터 노력해야겠네요.
2 Z9IN  
많이 공감합니다 ㅎㅎ 힘내세요
정치, 종교 관련 글은 분란 일어나는 글이 태반이라 안 봤으면 좋겠어요
4 블랙헐  
싸울곳 많은데 왜 여기서.....
잘 하셨어요~~~
13 香雲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끝이 없을 건데
정치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들에게 맞깁시다
8 pupukim  
동의합니다. 여기에선 영화 이야기만 합시다. 아주 가끔은 사람 사는 이야기도... ^^
2 paula  
신뢰합니다
22 백두  
아주 잘 하셨습니다.
5 존재없음  
정치와 종교 주제는 어딜 가도 불 잘 붙는 불쏘시개들입니다.
신념에 가깝기 때문에 바뀔 여지도 거의 없다고 보구요.
서로의 입장이 너무 확고하기 때문에 중간 스탠스를 유지하는 분들은 그것에 질려서 그냥 눈팅족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남는 건 열정적으로 자기 의견 표시하는 분들이구요, 거기서 또 싸움이 벌어지고 ,,, 악순환입니다. 운영하는 분들만 죽어납니다.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정치 이야기를 금하거나 제한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여하튼 힘내십시오. 응원하고 있습니다.
4 MDhouse  
잘 하셨습니다~~~응원합니다~~
7 달새울음  
사라진 글을 보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7 슈슈0  
잘 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
6 윤혜정  
크게 종교문제, 정치문제는 부모자식간 단절, 해체도 야기하는...
영화를 조아라하는 씨네스트란 공동체가 영화를 매개로하여...
우리란 개념을 형상화 하는데... 이번의 이 결정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횐분 모두의 참여가...^^
23 십리바우  
그러지 않아도 얼마 전 논란이 됐던 글을 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씨네스트에 글쓴이들은 당연 지지와 비판을 감수하고 글을 올렸어야 했습니다. 자신의 글에 지지는 받아들이고 비판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런 글은 일기장에 써야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조치하셨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다양한 이들이 모여진 곳이기에 한 쪽만 이야기한다면 논란만 이는 것은 당연한 거라봅니다.
앞으로 논란을 야기하는 글은 하지 않은 게 하나를 이루는길이라 봅니다.
4 MozartEntrophy  
편가르기를 여기서 할 필요 없지 않나요? 그런 잣대질을 왜 영화 자막 커뮤니티에서 할려는지 그런 문제를 왜 이슈화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S BJCool  
잘 하셨습니다. 적극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