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때는 어떤 느낌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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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때는 어떤 느낌이였나요...?

M 再會 5 222 0 0

사스는 기억도 안나고


신종플루는 이런 병이 있었는지 아예 경각심조차 없었네요 언론에서도 관련기사를 많이 못 본것 같아요


메르스는 좀 심하게 불안감 느겼고요 (그때 사놓은 마스크 300장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때는 근처 병원만 지나가도 불안 불안


코로나는 메르스보다는 무섭지 않은데 바이러스 전파력은 다 강한느낌이네요... 그래도 조심하자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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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7 M 再會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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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만 부는 만남도 이별도 의미 없는 그곳에 구름처럼 무심한 네 맘을 놓아주자

 
5 Comments
지금이 분위기 더 안좋네요.
바이러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 단체,  극우 세력, 가짜 뉴스 같은 다른 요소가 함께 작용하니까요.

총선 앞두고 인간 바이러스의 맹공이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사재기까지하니 예전보다 더하다는 느낌입니다.
M 再會  
언론의 힘 같습니다.
^^
여기에 더 의견을 달면 정치적 이야기를 했다고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더이상은.. 죄송.. ^^
국민들은 그냥 차분하게 본인일 열심히 하면서 전염병 관련 수칙만 잘 지키면 될것 같아요...!!
날고 뛰고 부산떤다고 바뀌는 것은 없으니까요.. ~! 

세기말 좀비 시대가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
S 맨발여행  
사스, 메르스 때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도 거의 쓰지 않았고요.
이번에는 질본 제외한 쪽에서 호들갑이 심하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기레기가 문제죠. 대구, 목포, 안동MBC 빼면 믿을 언론이 없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마다 속보 경쟁이라도 하듯 글 퍼다 나르고
뇌펴셜이 바이러스보다 더 창궐하고요.

메르스 때 학습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개인 위생, 건강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30 궁금맨  
사스나 메르스는 그나마 사이비 종교인들이 없으니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만 지금은 답이 없네요.
신천지 교인들이 다른 교회나 성당까지 침투해 있으니 걱정입니다.
개인 위생 더욱 더 신경 써야 되겠네요.
1 Hypertonic  
사스때는 그야말로 다른 나라 이야기였죠 김치뽕 주작질 글 보면서..
메르스때는 국격이 이렇게 일순간에 무너지는구나를 몸소 체감하던 시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