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가 놓친 영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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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가 놓친 영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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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그레이는 제가 주목하고 있는 감독인데 멍하니 있다가 이 영화를 놓쳤습니다.

아이맥스로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올해 안에 기회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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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M 再會  
요즘 극장영화 쇠퇴기 같습니다. 위 영화 개봉 첫날에 제가 사는곳 롯데시네마 가장 큰 개봉관에서 봤는데... 전세 관람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본 닥터슬립도 거의 전세관람 했고요 요즘 계속 그러네요.. .  극장에 사람이 너무 없어요.. ~~!
요즘이 비수기니까요.
마블 영화 상영할 때는 또 다른 풍경이겠지요.
1 leejh9433  
대체로 추석 끝나고 12월 그러니까 연말 사이를 비수기로 보더군요
21 NsaGo  
비수기 인것도 있는데 어느정도 홍보된 영화가 아니면 거의 보는 사람이 없는것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12 암수  
이영화는 저도 기다리는중,,큰화면으로 봐야 제맛인데 아쉬우나마 집에서라도 보려해도 vod 출시도 늦네요
13 o지온o  
예전과는 많이 달라지긴 했죠.
예전의 저는 「극장에 가서 큰 화면과 좋은 음질로 보고싶다」 라는 마음이 강했고..
이후에도 데이트 코스로 간간히 선택되곤 했었지만,
요즘엔 가리는 것도 많아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잘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화면에 3D로 보고싶은 영화가 아이맥스 3D로 개봉을 해야만 가게 되었죠.
일반 작은 화면의 극장은 절대로 가고 싶지 않구요.
차라리 좀 기다리다가 집에서 TV화면에 보는 편이 훨씬 편안한 느낌이기도 하고..
누워서 보건, 앉아서 보건 상관 없고..
맥주를 곁들이건, 라면 처묵하면서 보건..
또는 바라는 요기거리 선택하면 30분 내로 배달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보다는 훨씬 편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겠죠.

일반 극장이라면 화면도 작고..
『돈을 내고도 편하게 볼 수 없는 고생길을 굳이 걸어야만 하는가?』 ............ 라는 명제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3 mrmeiam  
계속 '다음에 봐야지' 하고 미루다가 결국 극장에서 못 보게 된 영화....
빨리 블루레이나 VOD 나왔으면 좋겠네요
21 NsaGo  
개봉주에 봤는데 많은사람들에게 꿈잠을 선사한 영화인... -0- 저는 멍하니 보다 나옴..
12 스눞  
저는 좀 망연자실했습니다. ㅎ
1 지름신은 가라  
그닥입니다. 전 실망만 가득했습니다.
5 lloo짤랑이ooll  
후반에 좀 지루했어용 이거 ㅠ
30 Cannabiss  
월드워2나 빨랑 찍을 것이지 빵 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