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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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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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엄청 좋아하는 후배가 서울에서 격포 모항해수욕장에 캠핑카 끌고 았다길래... 갔다가...


다쳐서 왔네요.... ㅠ.ㅠ


예전에는 아이들 별로 안좋아했는데..


어느 세월인가 부터 아이들이 좋더라고요...


초딩아이들이랑 특히 친해요...


그래서 같이 조개도 줍으러 다니고 이래저래 다니다가... 


조경석 쌓아놓은 곳 같이 손잡고 올라가려다 삼촌이.. 올려줄까 하고 물어보니.. 


"예" 하고 대답하길래 한손으로 허리잡고 팔장에 끼우고 올라가다가 오른발은 올리고 왼발들어 내딛어 올리려는 찰라에.. 힘에 부쳐서리...


오~~~ 하고 다시 발 들어올린 자리에 딛었는데..  아이 몸무게와 제 몸무가 같이 실려서리.... 


삐긋.....


아침에 일어나니 걷기도 힘들게 아프네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받아왔습니다.

(부어 오른건 아니니 영상촬영할 필요는 없다고.. 그런데 이렇게 2~3일 더 아프면 살펴봐야한고)


그나저나 며칠 알바도 못하고 사무실 일만 해야겠네요...


요즘 너무 노는것 같아 마음이 불편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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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S 암수  
언능 쾌차하세요...
S 맨발여행  
이렇게 나이를 먹는 건가 싶어서 서글퍼지는 순간이죠.
저는 수동 커피머신을 다루다가 어깨와 손가락을 다쳐서 혼자 재활하는 중입니다.
S 컷과송  
얼른 쾌차하세요...
몸이 불편하시군요. 빨리 좋아지시길 빕니다.
S 큰바구  
ㅋㅋ 빨리 결혼하셔야 할것 같습니돠~ ㅋㅋㅋㅋㅋ빨리쾌차하시기 바랍니다^^
21 CINWEST  
에고..ㅠㅠ 전 허리를 심하게 다쳐서 한 달 째 고생중인데 건강이 최고입니다 ㅠㅠ
19 금옥  
빠른 쾌유 빌어요~
전 오른쪽 어캐가 아파서~ 컨트롤 하기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