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유린의 최후…병마와 싸우다 죽어간 삶

자유게시판

장애인 인권유린의 최후…병마와 싸우다 죽어간 삶

장애인 시설에서 벌어진 인권 유린 사태의 관심은 주로 가해자, 그리고 어떤 처벌을 받을지에 쏠린다. 그사이 피해자는 보금자리를 옮긴다. 피해자의 삶은 더는 관심이 아니었다. 구출됐다는 안도감에 다시 살아가야 하는 막연함은 어쩔 수 없는 일로 치부된다.









악풀 보다 나쁜 댓은 무심뎃 입니다 아무 공감 없이 좁다란 세계관으로 내벹는 댓은 그대의 미숙한 마음상태만 보일 뿐 입니다 제발... 맥략 좀 이해한 뒤 댓글 쓰시죠 링크 눌러서 읽으세요 2분이 깁니까?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2 Comments
S 큰바구  
노동력착취와 17억원이라는 어마한 기초수급비까지 가로챈 자들을

구속기소 된 전북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사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소장에게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당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본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자백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점과 장애인을 위해 헌신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렇게 나라에서 풀어주니 우리가 어떻게 장애인들의 인권에 도움을 주겠습니까...
저 피곤놈들을 못해도 징역 한 10년씩은 때려야 겨우 분이 풀릴까 말까인데 우리가 뭐라한들 뭐하겠습니까
메아리에 불과하죠.
13 o지온o  
저기.. 일단, 댓글 적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사회에 인간쓰레기도 물론 많겠죠.
그와 마찬가지로 좋은 분들 또한 많습니다.
다만, 그 좋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한 자원마저 일부 쓰레기에 의해서 갈취당하는 것이 문제겠습니다.
좋은 의도로 기부된 자원과 국가에서 전달되는 자원이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똑바로 확인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겠죠.

나의 좋은 의도로 기부한 자원이 어디로 어떻게 쓰이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