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처럼…채식하고 비행기 대신 기차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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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처럼…채식하고 비행기 대신 기차 타고

환경보호 메시지에 공감 10대·할아버지·성직자… 다양한 세대가 응원

아쉽네요 한국에도 그런 삶을 사시는 사람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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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7 Harrum  
맞는 말만 하네요.
채식은 선택이지만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도 좋은 고민거리.
단순한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서 전 지구적인 환경과 식량 문제로 떠올랐으니까요.

70년대에 이미 곡물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그 명제는 여전히 유효한데
지구 자원과 환경은 점점 고갈과 황폐화하고 있죠.

암튼 멋진 소녀네요
13 o지온o  
환경 문제도 고민이 필요한 문제이죠.
그레타 툰베리처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 부터 바꿔나가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플라스틱 빨대부터라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