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기레기 그리고 무지몽매했던 나

자유게시판

미세먼지와 기레기 그리고 무지몽매했던 나

S 푸른강산하 25 456 0 0

아주대 예방의학과 장재연 교수


“미세먼지 과도한 공포가 되레 건강 해치는 대책 양산”

"불편하면 마스크 안 쓰는 게 건강에 더 좋아"

"미세먼지 개념이 정립되지 못한 1980~90년대가 정작 미세먼지가 무척 심했고 지금은 조금 개선된 상태임"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이 전부인양 떠들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도리어 국내 요인이 더 직접적"

"지난해 7월부터 우리나라 판정기준이 미국보다 훨씬 강화돼 미국의 보통 기준이 우린 나쁨으로 표시함"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쓰는 건 슬픈 블랙코메디"


 


어제 장재연 교수가 출연한 방송을 보다가

뒤통수가 띵~!했습니다.


관련 전문가가 아닌 대다수 시민들은 언론보도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언론 종사 기레기들이 게을러 터져서 또는 지들도 잘 모르면서 미세먼지가 사람 잡는다고 떠들면서

저 같은 무지몽매한 시민들을 바보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저 기레기들에 대한 분노도 생기고

아무튼 참 그렇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해당 영상을 한 번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붙임]     

조선일보가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이라고 올린 사진기사는

실제가 아니고 컴퓨터그래픽으로 조작해서 만든 거랍니다.

조선일보의 클래스는 어디까지인지 헛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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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mments
80-90년대 미세먼지하고
지금 미세먼지하고 비교하면
오염 농도와 오염 물질이 다른데
저 사람이나 마스크 벗고 다니라 하죠.
사실... 소인처럼 하루에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미세먼지를 언급하는 것도 모순일 거예요~
6 o지온o  
가능하면 담배는 줄이는 .. 끊는 방향으로 전환하시는 것도.. ㅋㅋ
못 끊고 있는 1인 하나 더 추가..
영화이야기님께서도 나름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이라 믿지만
 저 아주대 교수는 이 분야 전문가이자 30년 전부터 미세먼지 관련 연구를 해 온 학자라고 하니 가급적 영상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S rayphie  
꽤 오래전에 자주 회자되며 괴롭혔던 "스모그", 그 후의 "황사", 근래 각광 받는 "미세먼지"라는 것이
같은 것인지 전혀 다른 것인지, 요즈음만 숨 쉬기 곤란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몇 년전까지는 봄엔 본넷에 1mm두께 정도의 흙이 쌓이는 날도 가끔 있었는데 요즘 그런 현상은 안보입니다.
70-80년대 까지만 해도 중국발 봄 황사는
오히려 황토먼지가 많아서 우리나라에 좋은 점도 있었다는군요.
지금의 미세먼지는 중국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만 가득하죠.
물론 우리나라 오염물질도 있겠죠.
S rayphie  
지금 이 순간에 초미세먼지 서울 28, 베이징 40
황해도,경기도, 충청도만 주황색이고 서해바다와 호남, 동해안은 녹색으로 양호합니다.
바람은 중국 육지는 남풍, 한국 육지는 북풍이어서 중국과는 전혀 상관없는데도 좋지는 못합니다.
요지는 중국요인에의한 오염물질도 있지만 중국탓만해서는 화만 낼뿐 손 놓고 있겠다는 것이고
우리 요인도 분명히 있으니 이거라도 개선해 나가야 살기 좋아진다는 걸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먼 훗날 중국도 수준이 높아지면 덩달아서 한국의 공기도 좀 좋아지지 않겠나는 생각입니다.
요근래에 겨울 가뭄이 심해서(겨울에 눈이 좀 많이 내려야 하는데)
이런 요인도 작용하겠죠.
S rayphie  
그렇겠죠.
한가지 재미있는 의문이 왜 일본 열도에는 미세먼지가 못갈까?
지난번에 온 한반도를 빨강색으로 덮었을 때도 일본 열도에만 근접하면 녹색입니다.
도쿄 등 대도시인데도 주황색은 전혀 안뜹니다. 이것도 신기하구요.
아주 간혹 홋카이도나 규슈, 후쿠시마쪽에 옅은 주황색이 잠시 있는 것은 보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7 Lucky Point!

저 또한 같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기후학자들조차 오늘날 우리의 미세먼지가 중국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요지는 중국 요인에 의한 오염물질도 있지만
우리 자체 요인이 더 직접적이고 강력하니
중국탓만 하지 말고 자체적인 구체적 개선책을 강구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재연 교수왈)
자본주의 공업화 과정을 선도한 서유럽, 미국, 일본 등의 국가들은 우리보다 훨씬 먼저 미세먼지 현상을 겪었다.
그래서 이후 그에 대한 여러 조처(화석 연료 사용 자제 등등)들을 한 결과, 오늘날 많이 개선된 형태로 나타났다.
일본은 화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가스 처리도 제대로 하는 곳입니다.
국내 발전소처럼 오염물질을 마구 내뿜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국내 항구에 정박 중인 대형 선박이 발전하느라 내뿜는 가스도 문제구요.
최근에야 인청항에서 전기를 외부에서 공급해주는 시설을 설치했죠.
https://news.joins.com/article/23293893
대충 이해는 가네요.
S rayphie  
그렇네요. 대도시 공기도 깨끗하게 유지되다니 괜히 선진국이 아닌거군요.
몇일전에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왔는데... 거긴 정말 미세먼지가 1도 없더라구요~ 정말 청정지역이었어요.. 모두들 기회가 되시면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국내 요인이 상당수라고 봅니다.
울산 같은 도시를 생각하면 많이 개선이 된 거죠.
80년대의 울산은 숨 쉬고 살아도 되는 도시인지 걱정스러웠죠.
22 D295  
과거 수질에 대한 흉흉한 보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난 뒤 정수기판매와 생수판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죠. 요즘 정수기 안쓰는 집 거의 없습니다. 물을 사먹는 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이제 공기에 대한 흉흉한 보도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공기청정기 판매와 마스크 광고가 부쩍 늘었는데요,, 괜히 의심이 뻗치네요..
과도한 공포 분위기 조성..
전 추울 때나 마스크 끼지 미세먼지 신경쓰면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저에게 마스크는 방한용..
미세먼지 따위에 신경쓰기엔 이미 몸에 안좋은 건 다 하고 살지 않나.ㅋㅋ
혼자 사시는 분들.. 특히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사는.. 집안 먼지 청소는 하고 사시나? 침구는 좀 털거나 빨고?
기껏해야 청소기로 바닥청소 하는 게 전부 아닌가.. 환기는 거의 안할테고.. ㅋㅋㅋ
집안에서 이렇게 살면서 외부공기 안좋다고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거 자체가 모순인거 같은데..
8 highcal  
"1980~90년대가 정작 미세먼지가 무척 심했고", 여기에서 80~90년대의 지구상 어느 곳의 미세먼지를 언급하는 것인지 특정해서 말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도 필요할 것이고요. 단지 추측으로 그렇게 주장하는 것인지?
추측이 아니라면 데이터 제공이 되어야 하겠고, 데이터가 없으면 신빙성에 문제가 있지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80~90년대의 미세먼지와 지금 중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조성이 많이 다를 것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거기에 대한 해설도 필요합니다.
현재 미세먼지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미세 화학물 입자'라고 하는 게 맞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영향이 98% 정도 된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기레기들 기사 때문도 아니고, 그 어떤 이유도 아니고,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어떤 날엔 엄청 하늘이 화창하다가도 바로 다음날 엄청 뿌옇게 되고, 완전히 극명하게 달라지거든요.
전 보통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한강 통과할 때, 저 멀리 보이는 산의 기슭이 얼마나 잘 보이는지 그런 걸 보는 편인데, 미세먼지 낮은 한겨울 동안엔 거의 별 차이 없이 잘 보인단 말입니다.
근데 요즘과 같은 때가 되면 시야 차이가 극명해지죠. 목도 컬컬하거나 하고, 이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실제 경험하는 일인데요.

"국내 요인이 크다 하면 하루만에 확확 바뀌는 그런 현상이 무엇으로 설명이 될까요?"
"공해 요인이 거의 없는 제주도나 북한에서도 엄청난 미세먼지 층이 관찰되는 현상은?"

국내 요인이 크다고 할 때, 이 두 가지에 대한 합당한 해설을 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해 바로 수긍할 정도로 확실하고 명쾌한 해설이 있다면 저도 반대쪽 의견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몇 시간 단위 내에 수치 50 정도에서 300 가깝게 치솟게 되는 그런 국내 요인적 메카니즘이 도대체 무엇인지?

근래에 중국 측에서 적반하장 식으로 우리나라에 "너희들은 미세먼지에 대해 무슨 대책을 갖고 있냐? 중국에서 넘어간다는 근거가 있냐?"라는 식으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던데...
약국의 비애이려나요? 아직도 사대주의의 그늘에서 못 벗어나는 것인지...
우리한테 피해를 주는 옆 나라에 대해 별 말을 하지 못하고 묵묵히 자아비판만 하고 있는 꼴을 보니 상당히 한심하더군요.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에 참여했고 문재인 찍고 민주당 찍어줬었는데 요즘 하는 것들 보면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특히, 세월호의 진상규명에 대해 완전히 손을 놓고 있는 모습...
당선되자마자 그것 먼저 힘 있게 추진할 줄 알았는데 아무 소식도 없고 민주당도 이상한 행동들로 남녀 분열만 시켜놓고 있고...
친중좌파라는 말이 있던데 그런 쪽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 있던 사람들이 예전엔 목소리를 못 내다가 이 정권 들어 목소리를 힘있게 내는 것 같은 현상들이 꽤 보이는 것 같습니다.
친중좌파... 친일파에 이어 이젠 친중좌파까지.
이런 혼란한 시대에 판단을 잘 해야 합니다.
옳은 말만 하는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특정 사상에 의해 시야가 가려지고 대중을 선동하고...
대중 선동은 이전 정권에서 행해졌던 일이고, 이제 적폐청산이 되면 선동 같은 건 없을 거라고 여겼는데, 이젠 민주당 쪽에서도 선동을 하고, 배신당하고.

"국내 요인이 크다 하면 하루만에 확확 바뀌는 그런 현상이 무엇으로 설명이 될까요?"
"공해 요인이 거의 없는 제주도나 북한에서도 엄청난 미세먼지 층이 관찰되는 현상은?"

이런 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논리를 지켜나가면서, 현명하게 잘 판단해야 합니다.
혹 하는 이야기에 의해, 위와 같은 의문이 머릿속에서 묻혀져 버리게 되면 안 되겠죠.
S rayphie  
이 순간에도 남풍이 불고 있는데 초미세먼지 지도에 베이징 79.1, 서울 27.9, 대전부근 38.2, 부산 23.6, 도쿄 8.7 입니다.
제 뇌피셜로는 국내요인이 30%정도는 있다고 생각하고,
서풍이 불어 중국 것과 합쳐지는 날은 업친데 덥친 격이라 더 극심하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3면의 바다와 함께 강원, 전남 제주만 녹색이네요.
8 highcal  
오늘 현재 시점의 상태만 가지고 그게 전부인양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간의 꾸준한 추세를 종합하여 생각해야죠.
가장 기억이 쉬운 2주쯤 전의 상태를 보면, 부산,울산 쪽 그러니까 경남 쪽만 유독 100 이하일 때, 그 이외의 지역 심지어는 제주도까지도 전부 250 언저리였습니다.
그런데 제주도와 가까운 일본의 좌측 끝단은 50 정도의 수치.
그 때 바람의 대치 상태를 보면, 경남과 나머지 국토의 경계, 그리고 제주도의 우측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경계선으로 해서 그 좌측은 서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그 우측은 동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산둥반도에서 중국 대륙 위쪽으로 쪽 올려진 미세먼지층을 잔뜩 머금은 서북쪽에서 오는 바람이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관통하며 경남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 거의 일정한 미세먼지 나쁨 수치를 보여주었었습니다.
비단, 2주 전 상황뿐 아니라, 작년, 재작년 계속 그런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경향성이 잘 관찰됩니다.
특정 시점(하루나 이틀 정도)의 상태만을 봐서는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기에, 많은 시점의 자료들을 보면서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항상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바람군과 다른 바람군에 속하는 경향입니다.
지금도 바람 흐름을 보면 부산 우측에서 사선 방향의 경계선을 가운데 두고 우리나라와 일본의 기류집단이 완전히 다른 걸 볼 수가 있죠.
이런 면에서 일본은 미세먼지로부터 지킴을 받는 최적의 명소에 자리잡는 큰 행운을 가졌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론 지진에 또 계속 시달리니 샘샘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땅덩어리 좁은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으로 공장이 균일하게 분포하면서 특정한 계절, 특정한 날에는 전국이 비슷한 정도의 250 이상의 미세먼지에 뒤덮일 정도로 왕창 몰아서 미세먼지를 배출해 내고, 며칠 후에는 일제히 공장이 쉬고, 특정 계절엔 쉬고, 뭐 이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제주도부터 수도권까지 쫙 빨간색이 됐다가 스스륵 감소해서 몇 시간 만에 또 쫙 초록색이 되었다가...
또, 어떤 때엔 서쪽 지방만 쫙 빨간색이고 동쪽은 초록색이고...
국내 요인이 크다고 할 때 이런 것에 대한 메커니즘 설명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하죠.

덧붙임) 지금 시점이 미세먼지 상태를 보니, 일본의 남쪽에서 가로 방향으로 길게 미세먼지 띠가 형성이 돼 있네요. 거기 바다인데.
바다이니까 이 띠에 있는 입자들은 화학물질 입자는 아니고 자연발생 미세먼지 입자로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추가: 다시 생각해 보니, 바다 한가운데에서 자연 발생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게 좀 어리둥절하고, 차라리 일본에서 만들어진 미세먼지가 바람을 타고 일본 남부 바다에 머물고 있는 걸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그 띠의 좌측단에서부터 불어오는 기류가 제주도 우측에서 양쪽으로 갈라져 서해안 변두리를 지나쳐 쭉 위로 평양 좌측까지, 부산 쪽 변두리 부위(여기 동쪽에선 강원도 지역까지 가질 않고 부산에서 바로 기류가 우측으로 꺽이네요)를 훑고 지나가는 모양새이고, 이렇게 훑은 지역에 미세먼지가 보통 정도로 관찰되는 상태입니다.
S rayphie  
그 바다 초미세먼지 띠는 몇일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도 기본적으로 저 정도 수치는 계속됩니다.
시야가 좋은 날도 초미세먼지는 비슷한데 미세먼지가 줍니다.
그래서 미세먼지는 시야에 장애를 주어 각성을 시키지만
초미세먼지는 알게 모르게 날 망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8 highcal  
시야는 미세먼지와 습도 모두 영향 요소이니까요.
미세먼지가 좀 높아도 아주 맑아 버리면 시야가 좋고, 미세먼지 낮아도 우중충한 습한 날엔 시야가 안 좋죠.
바다의 그 띠는 초미세먼지보다 미세먼지로 체크할 때 더 선명하게 보이던데요.
초미세보다는 그냥 미세먼지 띠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일본에서 바람 타고 내려가서 그 위치에서 정체 중인가 봅니다.

"기본적으로 저 정도 수치"란 걸 뭘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값은 earthnull 사이트보다는(여기는 기류의 흐름을 중점으로 봐야 하는 사이트), 에어코리아 사이트에서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현재 수도권 기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공히 보통과 좋음의 경계 정도 수치로 분포되고 있는, 좋은 상태입니다.
지금 같은 환절기가 아닌 겨울철에는 오늘보다 더 좋은 상태가 거의 항상 쭉 지속됩니다.
1 묵영비  
제작년 부터 중국 동부 우리 서해쪽으로 소각장만 220개 넘게 건설하고 있고 이미 건설된것도 많은데 대한민국 자체 미세먼지가 더 발생한다?물론 2~3년전보다는 많이 발생 하죠 왜 발생하는지를 먼저 봐야함 값싸고 질좋은 전기를 생산하는 원자력 발전소를 안돌리고 화력발전소 돌리는데 당연한거 아닙니까?당연히 우리나라는 기후나 기상을 보면 미세먼지 관련해서 중국 영향을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겁나게 무척 많이받고 있는게 팩트 입니다 관련자료와 증거는 유투브 가면 검색 가능하고 신문기사 찾아봐도 한국 자체가 아니라 중국쪽 영향이 심각하다고 나옵니다 아는사람은 다알고 있는데 방송에서 대학교 교수가 나와서 한말에 뒤통수를 맞았다고 하시니 눈 번쩍 뜨이게 미세먼지 관련자료 유투브나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전부 팩트입니다 조작 아닙니다 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으셔서 알려드립니다^^
1 묵영비  
충청도 왜 주황된지 아세요?당진에 화력발전소돌리고 있으니 그쪽 주변은 주황색입니다 항상 주황입니다 중국이랑 상관없이 걍 주황주황주황주황 색임 미세먼지 날라오면 충남 전라남북도는 아주 심각합니다 ㅠㅠ 욕나올려고 하네 중국탓이 아니란다 ㅋㅋㅋ뭔 개그임? 팩트와 증거가 넘쳐나는데 국내요인 몇%나 될까요?중국에서 날라오는 요인이랑 비교하면얼마 안됩니다!! 지금은 중가했죠 당연히 화력발전소 겁나게 돌리는데 highcal님이 위쪽에 시원하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내 요인이면 답은 간단하지 않나요?화력발전소 때려 부시면 되겠네 ㅋㅋ 자동차 매연은 화력발전소 랑 비교가 않됩니다 ㅋㅋㅋㅋㅋ 자동차 매연 이야기 하지마세요
14 routine  
쌍팔년도도 아니고 인터넷 뒤지면 자료가 차고 넘치는 세상인데 미세먼지 주 요인을 국내 탓으로 돌리려는 것엔 전혀 공감 못 하겠고
더군다나 더더욱 객관성을 가져야 할 전문가라는 사람이 정치적으로 완전하게 한쪽으로 치우친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인 사람이기에 더 공감이 안 됨
정치색 없는 전문가여도 들을까 말까 한 판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