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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요절한 남자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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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 김지훈 (1973년 5월 5일 - 2013년 12월 12일)


스카이 - 최진영 (1971년 2월 27일 - 2010년 3월 29일)

 

박용하 (1977년 8월 12일 - 2010년 6월 30일)


신해철 (1968년 5월 6일 - 2014년 10월 27일)


서지원 (1976년 2월 19일 - 1996년 1월 1일) 


김성재 (1972년 4월 18일 - 199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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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31 영화여행  
남자가수를 뽑다보니 대체적으로 연령층이 높게 나오네요..^^;;
연기에서 노래까지 다들 보고 싶고 그리운 오빠들..
31 영화여행  
김지훈씨는 듀크 이전에 남녀 혼성그룹 투투로 유명했던 가수였죠..
끼도 많고 재능도 많은 인물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르지만...이젠 이해할수있어...
니가지금...이곳에 있는 이유를..
언제까지나 날 어리게만 보지마..
세상이 어두운게 너만의 것은 아..니야..

조금씩 모두 난내 곁으로 가고 있어..
날위해 한걸음만 다가와 주겠니?
아무말도 하~지마~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내가있는데 줄것 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조금씩 모두 난내 곁으로 가고 있어..
날위해 한걸음만 다가와 주겠니?
아무말도 하~지마~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내가 있는데 줄것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내가 있는데 줄것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31 영화여행  
31 영화여행  
가끔은 어릴적 바라던 슈퍼맨이고 싶다
널 위해 눈부신 햇살이
마음 가득히 네 빈자릴 비쳐 외로워
나 점점 익숙해져 가는데 왜 또 이러는지
한번 이라도 볼 수 있다면 단지 하루만 이라 해도
내가 슈퍼맨이 될 수 있다면 오 그렇다면
니가 원하는 건 다 해주고 싶어 Babe
네 마음속에 내가 살아갈 수 있게 오래오래
You make me wanna be a super man yeah
음 오늘도 널 기다렸지만 너의 소식 없지만
전화기만 보지만 Oh Babe
용기 내 전화하면 그저 아무 일 없는 듯
웃으며 날 대해줄 수 있겠니 You and I go
많이 사랑 했지만 아니 사랑 하지만
아직은 부족해 니 앞에 설 용기가 없어
조금만 기다려 주겠니
언젠간 너의 멋진 마법사가 되어 줄게 널 지킬게

~ ♪

마법이 있다면 만약 가능 하다면
너만을 위한 주문을 하날 만들고 싶어
I love you 하면 니 마음 변해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지팡이 타고 하늘을 날아 나 단 한번이라도 내게
이 세상을 선물할 수 있다면 오 그렇다면
아마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야 Babe
니 마음속엔 나만 남아있을 거야 오래오래
You make me wanna be a super man yeah
니가 달아나지 않게 더 가지 못하게
딴 사람 있다면 그럼 난 도대체 어떡해야해
아닐 거야 널 사랑하는 날 알고 있잖니
음 오늘도 널 기다렸지만
너의 소식 없지만 전화기만 보지만 Oh Babe
용기 내 전화 하면 그저 아무 일 없는 듯
웃으며 날 대해 줄 수 있겠니 You and I go
많이 사랑 했지만 아니 사랑 하지만
아직은 부족해 니 앞에 설 용기가 없어
조금만 기다려 주겠니
언젠가 너의 멋진 마법사가 되어 줄게 널 지킬게

~ ♪

언제까지라도 니 자릴 비워둘게
난 언제까지 난 널 Loving you
10 큰바구  
왜 갑자기 우울 모드에요?
다들 아까운 뮤지션들이네요
추억돋게 만드는 노래들이네요
이곳에선 장난 안칠래요...
음악 잘 들었어요^^*
31 영화여행  
아..게시글이 우울모드라 그 동안 조용하셨군요..
원래 제 마음도 늘 밝진 않아요
조용한 씨네 분위기에 활력을 놓고자 무리수(?)를 두는 경향이 좀 있긴 하지만 ㅎㅎ
근데 어긋난 오해로 은근히 시셈(?)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냥 속 편하게 하루님처럼 가끔씩 타인의 글에 댓글이나 달면서 조용히 지낼까도 싶어요..^^;;
추천 고마워요 바구님..^^
10 큰바구  
아니예요.
씨네스트에는 영화여행님 안계시면 진짜 재미없을 거예요
그나마 게시판이 조금씩 활성화 되는건 여행님 때문이예요
씨네분들은 진짜 너무 조용하신분들 같아요
글 쓰신걸 보면 전부 예의 바르고 젠틀하시고 글도 정말 잘 쓰시고
...그래서 저도 어쩔땐 댓글 달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말을 함부로 달았다간 오해 받을 소지도 있고 해서 그냥 보기만 한 경우가 많아요
여행님 덕분에 전 매일 씨네스트에서 사네요
오늘은 여행님 어느글에 댓글 다셧나 하고 보고 궁굼해 하고 ㅎㅎㅎㅎ
31 영화여행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10 큰바구  
껌씹는 움짤이 젤 좋은데 난...ㅋㅋㅋㅋㅋ
31 영화여행  
원하시면..
29 HAL12  
며칠전에도 잘 모르는 20살 아이돌이 세상을 떠났더군요.
샤이니 멤버의 일도 기억나네요...
31 영화여행  
아..샤이니 종현이 있었군요
아이돌 남 가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깜빡 ㅋ
한참 인기도 좋고 잘 나가고 있었는데 종현은 왜 자살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0 박해원  
What a coincidence

https://blog.naver.com/sbs3827/220504710381
https://blog.naver.com/sbs3827/220503633955
31 영화여행  
아..해원님 블로그에서 일전에 한번 본것 같기도 하네요 ㅋ
국내가수만 다루었는데 너무 오래 된 가수들은 간단히 생략했어요
해외가수는 나중에 시간되면 참고해서 올려 보도록 할게요 ㅎㅎ
20 박해원  
ㅋㅋㅋ 그때 재미나게 보도록 하겠읍니다ㅎ
31 영화여행  
ㅋㅋㅋㅋ  근데 우려먹는거 같아서 그닥 올리기가 뭐하네요..^^;;
아..그리고 읍니다는 1988년 맞춤법 규정이 바뀌면서 습니다로 바꼈어요
오라버니의 연륜(?)이 느껴지는군요..
20 박해원  
Actually I intended... 간간이 웃자고 쓰는 표현입니다ㅋㅋㅋ
31 영화여행  
믿어도(?) 돼죠 ㅋㅋㅋ
31 영화여행  
블로그를 자세히 보니 생각하다 놓친가수들이 몇 분 있네요
너무 유명한 옛날 가수는 패스하고
N.R.G에 김환성..
홍콩배우 금성무를 닮아 무척 호감가는 친구였는데..안타까웠죠..
앤알지의 발라드곡으로 좋아했던 곡 올려봅니다
캡처사진은 유민이 나오네요..ㅋ

                                        김환성 (1981년 2월 14일 - 2000년 6월 15일)
31 영화여행  
그리고 마지막으로 터틀맨 임성훈 오빠..
거북이의 시원한 여름노래로 한 곡 더 올려봅니다

                      터틀맨 - 임성훈 (1970년 9월 3일 - 2008년 4월 2일)
7 쭈우니  
벌써 10년이 됐네요. 참 늘 활기찬 노래 좋았었는데.....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31 영화여행  
10년이란 세월이 금방 지나가는군요..
생전 터틀맨의 인성도 참 좋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