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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상태가 갑자기 나빠지는 것을 보기 싫었고, 내가 근무할 때 죽으면 유족에게 설명하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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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병원서 지난해 48명 사망..용의자, "20여명에 범행" 진술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2년 전 일본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입원환자들의 잇따른 사망이 그 병원 간호사에 의한 살해사건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16년 9월 도쿄 인근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橫浜)시의 한 병원에서는 3개월간 48명이 잇따라 사망하는 사건......

http://v.media.daum.net/v/20180708100907791 

​후덜덜 하네요.. 이정도면 사이코패스....   

본인 근무할때 죽으면 귀찮아서 죽였답니다. 완전 상상초월 엽기네요...  

이런 넘들도 본인 죽는 것은 두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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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21 Hsbum  
얼마전 나온 유럽 영화였나 비슷한 내용이 있었죠?
의료진의 연쇄 살인(?) 비슷한 일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S 맨발여행  
한국에서도 가능한 사건 같네요.
의료인의 범죄는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나라이니...
7 막된장  
저런 인간들을 보면... 성악설이란게 맞는 소리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같아야 사람일텐데....
11 딸기산도  
링거액 고무 패킹에 구멍을 뚫어 '약물'을 주입했다죠...
정상인 틈에 섞여 있는 비정상인들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