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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트에 매일 출근하는

10 큰바구 5 291 1 0

어느때 부턴가 가끔씩 들어오던 씨네스트가

이제는 일상이 되다시피한 내 놀이터가 되어가네요

컴터 켜면 제일 먼저 씨네스트를 방문하고 출첵하고 하루종일 씨네스트에서 일과를 보내는데

이제 하루라도 빠지면 왠지 허전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 얼굴도 모르면서

댓글로 대화하다 친해진분들도 계시고

.

 

10년전 챗팅이 한창 유행할때를 가끔 생각 해  봅니다.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음악도 듣고 대화도 할수있는 세이클럽이나. 인라이브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접속했었죠

10년전에는 회사도 다녔던터라. 야근때는 세이클럽에서 놀다시피하고 비번날 집에 퇴근해서도

세이클럽에서 음악듣고 놀았었죠

그게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십년이 훨씬 넘어가는군요.

이제는 세이클럽 , 인라이브 이런데가 가지질 않네요, 왜 그럴까? ㅎㅎ

 

대신 씨네스트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 생각을 들어

몆자 적어봤습니다^^*

회원 여러분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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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M 再會  
우리 씨네스트.... 피드백이 부족해요... 항상... ㅠ.ㅠ
10 큰바구  
활동하시는분들은 그다지 제한되었던데요? ㅎㅎ
전 댓글을 달아주면 재밌겠지만 안달아도 괜찮습니다.
영화여행님도 혼자서 잘만 노시던데요? ㅎㅎ
저도 그런 의미에서 써본 글입니다^^
S 푸른강산하  
이심전심입니다.^^*
S MacCyber  
프사가 다소 무섭(?)기도 하지만 ㅎ
요즘 자주 보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0 큰바구  
네 반갑습니다 맥 가이버님 ㅎㅎㅎ
맥가이버님 이 링크해주신 음악은 너무 난해해서 가끔씩 듣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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