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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콜센터' 통화료 소비자 몫..추가 이용료까지 "황당"

기사 전문은 링크에 있어요.

 

기업의 대표번호나 고객 콜센터 전화는 당연히 전화받는 기업에서 돈을 내는 즉 수신자 부담 전화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1577 이나 1644 같은 번호로 시작되는 이른바 전국 대표 번호들은 전화를 거는 소비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얼마 전에 이럴 수도 있다는 걸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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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원래 유료로 알고 있습니다. 무료 080 인가하는 거 없앤지 꽤 됐죠.
내가 돈 입금해놓고 내돈 찾으면서도 수수료 떼이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요.
M pluto  

무료인지 유료인지 개념이 없이 살고 있었어요.ㅠㅠ
S Sens720  
재밋는(?) 예기 하나 해 볼까합니다.
요금제 중에 집전화, 이동통신전화(통신사별 상관없이) 다 기본 요금중에 포함되어서
하루종일 걸어도 추가 요금은 없는데 위에서 말씀하신 전국구 번호는
전화건 지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자동으로 연결시켜준다하여
기본 요금제에 들어있지 않고 별도의 약정된 시간에서 빠져나가게 되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건 자기네(은행이나 보험 또는 a/s 등)들 편리하라고 가까운 곳으로
자동 연결시켜 주기 위한 서비스인데 왜 전화비를 거는 사람이 내야 하는지 요지경입니다.
그렇다고 위에서 예기한 전화요금은 지방 어디를 걸어도 기본 요금제에 다 들어가 있으니...(무제한)
M pluto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얼마 전에 어디 고객센터 전화했다가 얼마 되지도 않는 통화가능 시간 다 까먹었네요. ㅠ

M 再會  
무제한 요금제도 콜센터 대표번호로 전화할때 무료제공 정보통신이용 시간에서 차감됩니다. 그래서 대표번호 많이 쓰게되면 나중에 별도 청구 된다는...(극히 드문일이기는 합니다. 대리기사님들의 경우 가끔 문제가..)
M pluto  
보통 고객센터 전화해서 그렇게 오래 대기하거나 통화한 적이 없어서 별로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진짜 드럽게(!) 연결 안 되는 고객센터에 전화할 일이 있었거든요. 몸소 체감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