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 검사투신사건과 과거 노무현정권때 대우건설사장 투신사건과는 판박이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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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었는지, 자살인지 타살인지 그런 모든것을 떠나 이건 보수(?)의 반격입니다.

아주 전형적인 수법이죠.

자살만큼 확실한 심리전 재료가 없죠....죽은 사람이 유죄든 무죄든, 선인이든 악인이든 관계가 없습니다.

 

대중들에게는 피해자 프레임을 선전할수있고 내부적으로는 공포심을 이용한 결속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기때문입니다.

과거 노무현정부때 대우건설 사장이 투신하면서 여론이 안좋았던 일이 있었고 김대중정부때는 수사받던 전 국정원장이 자살시도를 합니다.

이승만이 끌어안은 역사의 찌끄러기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변했고 그때이후 한국은 돌이킬수없는 길로 들어선 것이죠.

 

검사의 투신사건을 보면서 과거 계백에 가로막힌 김유신의 대응책이었던 화랑 희생작전이 떠오르는군요.

가서 죽으라는 겁니다.......언제까지냐??????........아군이 결속되고 사기가 충천할때까지요.

문제는 과연 한국의 일반 국민이 이런 비열하고 얕은 술수에 아직도 넘어가냐입니다.

 

결론은 "그럴꺼"라는겁니다.

결국 문재인정부는 국민의 배신으로 무너질겁니다.

역사는 미래의 의문을 푸는 열쇠이기때문입니다......너무 비관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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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 오호라  
대한민국 역사에서 반민특위~현재까지 성공한 적폐청산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재대로된 처벌을 통해 앞으로 불법을 저지를 모든 정치,경제 권력들과 공무원들에게 경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적폐청산은 끝까지 가야하고 성공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살았지만 자식들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