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모로코와의 경기를 보고 축구발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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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이라 한번 의견을 개진해보면 한국축구는 총체적 위기라고 하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축구의 문제는 축구협회에 있다고 봅니다.

이들이 미래없는 단견으로 그때그때 땜방으로 한국축구를 망치고 있는겁니다.

 

(이견이 있겠지만...) 대졸이라지만 솔직히 지식이나 상식이 중학생 수준인 전직 축구선수(오로지 골만 찬 돌대가리)들이

오로지 아부하는걸로 일생을 살아온걸 증명이나 하듯이 오늘날 축구협회 임원이나 수장이 되어서 그 무능력과 부정부패  

능력을 펼쳐보이고있네요......축구협회를 보면 이건 복마전이나 다름없습니다.

 

현대가 축구지원을 다하는것이 아닙니다.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데 이 눈먼 돈이 그야말로 눈먼 돈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 쓰레기들을 치우지않고는 한국축구의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어떤 선수, 어떤 감독(히딩크조차도)을 데려와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축구협회라고봅니다.

이번 월드컵은 포기하더라도 진짜 제대로 된 축구협회를 만들어야 한국축구의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모로코전을 어제 보면서 내내 한국엔 악당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사라지지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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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S 나무꾼선배  
진짜 한국 축구의 발전이 이렇게 어렵나 싶은 생각입니다.
M 再會  
똥덩어리들이 과연 치워질지 모르겠습니다.
M 再會  
4 빛별k  
축피아 철밥통은 절대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하아~
히딩크가 아니었으면 2002년 당시 박지성의 국대 선발은 결코 불가능 했다는 게 중론이지요..
대체 (現代家의) 축피아는 언제까지 기승을 부릴 건지.. ㅇ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