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까딱하다 죽을 뻔한 고양이들... ㅋ

 

 

라면 먹다, 월담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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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S 푸른강산하  
참 별일 다 있네~
S 나무꾼선배  
라면 봉지 냥이는 빼달라고 하는 것 같네요.
25 까치와엄지  
사람이든 동물이든 황당한 일로
사고 당하는 일이 의외로 많습니다.
늘 조심하는 것이 최선인 듯...
S 나무꾼선배  
그렇죠.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죠. 불 붙이는 자들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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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까치와엄지  
럭.포 축하드립니다.
31 진트  
길 고냥이들 ..  밤에  시끄러버서 원 ..
S 나무꾼선배  
짝짓기 할 때 시끄럽습니다.
1 사랑하라  
어쩌다가 다리가 끈거죠?
S 나무꾼선배  
아마도 넘어가려다가 낀것 같네요.
사람들이 빼주려하니까 사납게 발버둥쳐서 119 부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