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열차 화물열차 쏜살같이 달리네

영화이야기

화물열차 화물열차 쏜살같이 달리네



20세기 초 엘리자베스 코튼이 노랫말을 쓰고 곡을 입힌 노래,

1971년 마이크 리 감독의 데뷔작 '을씨년스러운 순간들'에서는

남성 배우가 기타를 치며 부릅니다.



화물열차 화물열차 쏜살같이 달리네

화물열차 화물열차 쏜살같이 달리네

나는 모르네 기차가 달려가는 곳을

네가 말해주려무나  어디로 가는지

내가 죽으면 부탁해 깊이 묻어주겠니

베이커 거리에 끄트머리 저기에

그럼 난 보려 하네 낡은 9호 열차를

마치 그녀가 지나친다는 듯

..............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09_3332.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09_6287.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09_9046.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10_1852.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08_8251.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09_0723.jpg

c1d21f4c512844312e5bcf0566d91747_1603481135_6339.jpg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4 Comments
9 소서러  
댓글내용 확인
11 Harrum  
댓글내용 확인
9 소서러  
댓글내용 확인
9 장곡  
서정적인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