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 위셰프, Third Page from the Sun

영화이야기

테오도르 위셰프, Third Page from the Sun



불가리아 출신 애니메이터 테오도르 위셰프의 실험적인 단편입니다.

사용된 음악은  안나 소콜로비치 ana sokolovic 작품인데...

(애니와 잘 어울려 제목을 알고 싶어도...)

약간 추상적인 뮤직비디오라고 보시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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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8 소서러  
정열, 분노, 사랑, 전율을 거듭하는 인간의 심신을
겹겹이 해부하듯 심플하면서 의미심장하게 표현한 단편인 것 같네요^^
제목을 보고나면 먼 태양의 타오르는 정신을 가까이 끌어당긴 창작열이 느껴지는...
잘 봤습니다...ㅎㅎ
11 Harrum  
이런 추상적인 작품은 자기 마음껏 해석할 여지가 많아 좋은 것 같아요.
전 음악 듣느라 별 생각도 못하고 ㅎㅎ
 
9 momaraine  
김시힙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