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파커 감독 별세

영화이야기

앨런 파커 감독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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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ariety.com/2020/film/global/alan-parker-dies-bugsy-malone-midnight-express-1234722160/


[미드나이트 익스프레스], [에비타], [미시시피 버닝]등 많은 명작 영화들을 만들어낸

앨런 파커 감독이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망 원인은 따로 나와있지 않으며 오랜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커미트먼트]와 [핑크 플로이드의 더 월]이 먼저 생각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 유난히 부고 소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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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8 달새울음  
전 <미드나잇 익스프레스>로 감독을 알게됐고 갠적으로 최고작은 <엔젤 허트>입니다.
마지막 작품인 <데이비드 게일>도 좋았네요.... 그러고보니 작품활동이 오래전에 끊기셨네요
6 호러왕자  
저도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와 '엔젤 하트'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감독입니다.
25 오큰실드  
존경하는 감독님인데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ㅜㅠ
S 큰바구  
핑크플로이드 더 월 을 연출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 푸른강산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7 금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와구웨로  
벅시 말론과 뮤지컬 페임으로 새록새록한 추억과 작품을 남겨주신 Yesterday Hero 감독님을
추모하며 많이 그리울 것임다~!    ㅜㅜ
1 장산해운대  
어찌 일찍 돌아가셨네요. 큰 기복 없이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