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예외적 작품들(영화의 전당)

영화이야기

거장의 예외적 작품들(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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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의 소나기 같은 허문영 원장의 선택...

하지만 부산이 아닌 사람들에겐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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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S 토마스모어  
아직 홈피에 상영시간표조차 올리지 않은 그들. 게으름의 극치.
'시네마데크의 예외적 게으름'
7 Harrum  
ㅋㅋ 표현이 멋지세요.
당당한(?) 흰 공간에 약간 짜증이 나더군요
저도 처음엔 게으름 때문인지 알았는데 관계자 이야기를 들어보니 영화 수급 일정 때문이랍니다. 영화 필름이 오다가 사고로 변경되기라도 하면 다른 나라나 기관에 있는 쪽과 연락을 취하기도 하구요. 여러 변수가 있어서 마지막까지 조마조마하게 진행되더군요.
2 소서러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첫 감독작 <브리지>(윌리엄 홀든과 함께 해서 더더욱 기대되는...) 그리고 <교차로의 밤>이 참 궁금해지네요.^^
<몽상가의 나흘밤>도 보고 싶어집니다~
그 영화에 이스트우드와 그 아들이 슬쩍 나오지요^^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