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츠 오브 파이어 Streets of Fire

영화이야기

스트리츠 오브 파이어 Streets of Fire

4 지호lim 4 1867 0 0

레이져 디스크 나왔을때 초창기 A/V 입문서 처럼  탑건이랑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  이영화 로 돌비프로직 THX 니 DTS 극장사운드 갈망 했던 시기

A Rock & Roll Fable 표방하고 나온영화 이고 말처럼 영화가 시작하면 영화로고 부터 끝날때 까지 락앤롤 음악 발라드 등등 끝날때까지 신나게 본영화다

영화는  서울명보극장 에서 본거같은데 그때 감동 느끼고 싶어서 레이져디스크 소장 했는데 디비디때 갈아타고 이제 블루레이 로갈아타는데 다시블루레이가 2장짜리로 나왔네요

4K 기다리야지  

서부영화 을 현대적으로 각색하고 특히 다이안 레인 매력 때문에 소장한지도 OST도 히트했고  A/V 앰프만 받쳐준다면 음악이나 사운드 죽이는영화 

블루레이되니까 DTS  마스타 음향지원되네요 

사진은 새로나온 블루레이 내가 소장중인 블루레이 캡쳐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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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7 Harrum  
윌렘 데포 할배가 나오네요.
젊을 땐 멋졌군요.
23 마른가지  
주인공 보다 악역이 더 인상 남은 영화
무슨 말씀
저 영화에서 주인공 마이클 파레가 얼마나  대단했는데요....

미국에서는 어차피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일본 한국 대만 홍콩에서는 차세대 '제임스 딘'으로 꼽혔습니다.

윌렘 데포의 악역도 물론 좋았고 뒤이어 나온 플래툰에서 엘라이어스 역을하면서 마이클 파레와는 격이다른 배우가 되었습니다만... 최소한 개봉 당시에는
마이클 파레에게 견줄수는 없었죠
10 o지온o  
명보극장 하니깐.. ㅋㅋ
마이클 잭슨 문 워커 본 기억이 똭!
추억 돋네요.
시대가 시대인지라 명보극장도 멀티플렉스로 바뀌었고.. 화면도 쪼만해졌꼬오오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제 극장 가기도 싫고..
띠지비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무조건 아이맥스관만 찾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