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일본영화 세 번째 살인 결말 문의 - 스포있음

1 에이치스 3 707 0 0

야쿠쇼 코지가 죽인건가요? 안죽인건가요?

자꾸 번복해서 많이 헷갈리네요

 

죽였다면

죽은 사람의 부인의 청부살인 요청 때문에 죽인건가요?

죽은 사람의 딸 성추행 때문에 죽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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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45 iratemotor  
죽인 거 맞습니다.

부인이 청부살인한 게 아닙니다.
성추행당한 딸이 측은해서 죽인 것도 아닙니다.

그냥 죽인 거예요.
영화상에서 '그릇'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본인도 본인 스스로 거짓말을 통해 세 번째 살인,
즉 재판에 의한 사형(일종의 자살)을 행하게 되지요.
25 데블  
미스미(야쿠쇼 코지)가 죽인게 맞구요, 죽은 사람의 딸 성추행 때문에 죽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스미가 사키에를 친딸처럼 아낀건 엽서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죠.
사키에의 성추행을 알고도 방관하고 묵인한 부인에게 청부살인이라는 거짓증언으로 심판을 주려 하지만
사키에가 성추행 당한걸 직접 증언하겠다고 하자 그로 인해 오히려 고통 받게 될 사키에를 위해
증언을 할 필요가 없게 안죽였다고 번복을 하게 되죠.
12 ReSNO1  
저도 그냥 죽인거라고 생각합니다.

눈가리고 코끼리 만지기에 대한 대사처럼

믿고 싶은 바를 진실이라 믿고 있었을 뿐이였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