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영화속 명장면과 명대사

 지금 다시 보아도 가슴이 울리는 장면과 대사에요 ㅠ ㅠ.

수십년 만에 만들어진 후속편이 어떨런지 기대감 보다는 걱정이 더 많이 됩니다... 


I've seen things you people wouldn't believe.

난 너희 인간들이 상상도 못할 것들을 보았어

Attack ships on fire off the shoulder of Orion.

오리온 성계의 어깨너머로 불타오르는 전투함들

I watched C-beams glitter in the dark near the Tannhauser gate.

탄호이저 기지의 어둠 속에서 명멸하던 C-beam들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like tears in rain.

그 모든 기억들이 이제 곧 모두 사라지겠지, 빗속의 (내) 눈물처럼

Time to die.

이제 죽을 시간이야

 

 영화속 Replicant 들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사용용도에 맞도록 육체적, 감정적 고통?!에 둔감하게끔.. 또는 필요없는 부분은 넣지 않은체 (또는 제거된체로) 제작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Like tears in rain" 이란 대사가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저 장면에서 내리는 비는 인간으로서 살고자 했던 그들의 눈물을 대변하기에...

그리고 저 대사들중 일부분은 "룻거 하우어"의 애드립이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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