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Ghost in the Shell (2017) Rupert Sanders

S 줄리아노 4 459 0 0

 

과연 얼마나 만화만큼 심오할까요...

 

 

 

 

스칼렛 요한슨의 쿠사나기 대령은 좀 딸리는 느낌...

줄리엣 비노쉬도 얼굴을 비추네요. 기타노 다케시 까지...

기대는 상당히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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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3 S 줄리아노  supporter(9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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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4 Comments
32 진트  
글쎄요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군요

  쿠사나기를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다고 할때부터  좀 아니지않나 싶었었는데  트레일러를  보니  더 욱 그러한 느낌이 드네요

      여기서도  여지없이  등장하는  어줍잖은  서양인의 관점에서 본 동양의 이미지 .. 어줍잖은  오리엔탈리즘 ..  그리고  어줍잖은  일본풍의 가미 ..
                                                                                                      ( 그동안  이런 영화들 치고  성공한 영화가  드물다는 .. 아  블레이드 러너 한작품만 빼고)

  제발  원작  의  이미지를  망치지 않는선에서  너무  사람들  어이없게 만드는  졸작만은 아니기를  바라는 심정입니다
S 줄리아노  
하긴 많이 불안한 마음도 배제하긴 어렵군요... ㅋ
5 Harrum  
감독에 대한 믿음이 별로.
캐스팅이 어려웠던 건지 더 적합한 배우들이 있을텐데.. 제작자 임김이 들어간건가, 아니면 감독 취향이 그런건지.
줄리엣 비노쉬 출연은 뜬금없다는 생각. 타케시가 액션영화에? 헐~
스칼렛 요한슨이 액션보다 드라마 연기를 더 잘할 수 있을텐데 재능 퇴보의 길로 가는 것 같고.
물론 영화에서 요한슨을 볼 수 있는 기쁨은 있지만.
20 박해원  
드래곤볼 에볼루션 꼴날 거 같아요... 오마쥬 하나는 끝내주지만ㄷㄷ 거의 복붙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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