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2019) ★★★★

한줄 영화평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2019) ★★★★

48 giddens 8 20,666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2019) ★★★★ 포와로와 콜롬보의 절묘한 조합으로 정통 추리물을 훌륭히 계승. 전형적 캐릭터를 극복 못 한 것은 옥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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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8 giddens
용의자들 하나 하나 신문하며 팩트를 차곡차곡 쌓은 후 막판 조용한 사자후를 날리며 관객을 벙찌게 만드는 포와로 스타일,
관객들로 하여금 미리 범인을 알려주고 탐정과 범죄자 간의 치밀한 수 싸움의 재미를 선사하는 콜롬보 스타일
이 두 스타일이 아주 잘 배합되어 있다. 두 가지 스타일에서 나오는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점이 이 영화 최고의 장점
'제시카' 여사님도 오마주 소환 신공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냄.
48 giddens
연출의 힘도 있었겠지만 아나 디 아르마스는 상당히 디테일한 감정선의 연기를 보여준다. 의외였다.
쿠바 출신으로 완벽한 영어 억양을 구사할 수 없겠지만 그 한계를 딛고 앞으로 계속 정진해주길...
크리스토퍼 플러머, 다니엘 크레이그, 마이클 섀넌을 제외한 나머지 굵직굵직한 배우들이 아깝게 소모되고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
48 giddens
포물선과 도넛 홀 이론은 추후 재감상을 하며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 ㅎㅎ
전체적인 톤도 그렇고, 엔딩 씬과 이어지는 엔딩 송에서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하며 기분 좋게 상영관을 나오게 하는 훈훈한 영화
34 GuyPearce
다른 사람도 아니고 킹께서 옥에 티가~!!!
'옥의 티 -> 옥에 티'를 틀리셨다니... 킹께서 맞춤법/띄어쓰기 틀리시는 건...
'갓 조던'이 덩크슛 실패하는 것보다 보기 어렵다는~
48 giddens
제보 감사요. 수정했습니다 ㅎㅎ
48 giddens
초반부 용의자 신문 씬, 생일 파티 씬에서 하단부 불빛이 밝은 탓에
자막 상당수가 보이지 않았음. 이 부분은 꼼꼼한 검수가 안 된 것으로 보임
검은색 자막으로 처리했거나 위치태그를 사용했어야 했는데...
1 황금달빛
이거 넘 보고 싶은데 시간대가 좀 인기없는 시간대로만 짜여져 있어서 못맞추겠더라구요ㅠㅠ
48 giddens
스케줄 잘 짜셔서 관람 꼭 하시길 바랍니다. 초반부만 잘 버티면 그다음부턴 흥미진진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