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스톤 (Stone, 2010)

스톤 (Stone, 2010)



- '스톤'이죠

- 네?

- 제가 '스톤'이라구요

서류에는 '제랄드'로 되어 있지만... '스톤'을 더 좋아해요

- 제랄드 크리슨... '스톤'은 별명인가요? 여기서 생겼나요?

- 아뇨, 여기 또라이들은 됐구요. 날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불렀죠

(MAC 님의 애칭처럼 장인 정신이 잘 묻어나는 자막~^^)


Special thanks to 장인 MAC 님


조금 오랜만에 선택한 영화는 '스톤 (Stone, 2010)' 입니다. 로버트 드니로, 에드워드 노튼,

밀라 요보비치 주연으로, 가석방 청문회를 앞두고 심사관이 재소자와 면담을 하게 됩니다.

재소자는 미모의 아내를 심사관에게 접근시켜 가석방에 유리하도록 수를 쓰는데...

스포일러성일 수 있지만 출연진과 시놉만 보고 대단한 심리 대결이 벌어지는 스릴러를

기대하시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다소 두서없는 횡설수설성 대사와 산발성 라디오 방송 등

번역하면서 다듬느라 약간의 짜증이 몰려오더군요. ^^; - MacCyber


* 2011년 새해에 엄청난 기대감으로 감상을 했었던 작품~ㅎㅎ (어느덧 7년 전...)

'알 파치노'의 '선 오브 노 원'처럼 화려한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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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2 GuyPearce
32 GuyPearce

아이비리그의 명문인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지적인 배우 '에드워드 노튼'...
예전에는 참~ 좋아했었는데... 최근에는 좀... 메인스트림에서 밀려난 느낌이~ㅎㅎ
32 GuyPearce

'밀라 요보비치'도 이때는 많이 쌩쌩했었는데~
S MacCyber
영화를 선택할 때 배우는 중요한 요소이고
그래도 대개는 만족스럽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는 않죠... ㅎ
32 GuyPearce
영화적 재미라는 측면에서... '선 오브 노 원'과 같은 의미로 말씀을 하시는 거죠~?
소인은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의 작품은 무조건 봐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기에~ㅋㅋ
세월이 흘러서 그런지... 내용이 좀 가물가물하군요~ㅎㅎ
암튼... 장인 정신이 깃든 'make' 자막이 그립군요~
30 Canna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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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GuyPea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