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늑대의 살갗 아래 (The Skin of the Wolf / Bajo la piel de lobo, 2017)

늑대의 살갗 아래 (The Skin of the Wolf / Bajo la piel de lobo, 2017)

 

 

- 파헤쳐진 무덤들은 누구 거야?

하나는 언니 거 맞지? 작은 무덤도 있더라

- 무덤이 아니라 구멍이야

언니가 아프고 임신했는데도 당신 아버지가

언니를 여기로 보내서 죽은 거야

- 거짓말

- 돈과 가죽을 받고 언니를 팔았어

당신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당신이 여기 있는 거야, 알겠어?


Special thanks to MOTORKING


* 과거 정말 좋아했었던 작품인... '윌렘 데포' 주연의 '더 헌터'를 떠오르게 한 작품...

거친 사냥꾼 역을 하기엔 '마리오 카사스'는 너무 말쑥하게 잘생겼다고 생각함~ㅎㅎ

전체적인 분위기가 적막하고 서글픔... 그래서 느낌이 매우 좋았다는~ㅋㅋ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31 GuyPearce
31 GuyPearce

'마리오 카사스'는 과거 스페인의 청춘 스타였음... 이 작품에서 이미지 변신을~? ㅎㅎ
45 iratemotor
시간 날 때 봐야겠군요. ㅎㅎ
31 GuyPearce
적막하고... 서글픈 느낌이 강해서리... 좀 외로우신 분들은 피하시는 게...
과거 정략결혼이랑... 현재 농어촌 지역에 결혼할 신부가 모자란 이유 등...
생각하게 되더군요... 좀 씁쓸하지요~ㅎㅎ 암튼... 집중해서 보게 되더군요~^^
11 딸기산도
예고편을 보니 영상미가 좋은 영화 같군요
추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