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에 모양이 어딨으랴. 소외받는…

20 박해원 3 143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에 모양이 어딨으랴. 소외받는 한 인간과 배척받는 한 괴생물체와의 로맨스와 그 주변 상황이 사뭇 강하게 와닿았다. 기예르모 감독 특유의 괴기하고 을씨년스럽지만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작품 특유의 감성이 훌륭한 앙상블을 만들어낸 것 같다. 이번 영화는 잔혹 동화라기보단 어른들을 위한 계몽 동화적 색채가 더 짙었던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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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9 Cannabiss
처음 봤을때의 느낌은 강렬했는데.. 역시 물고기와 사랑에 빠지는 거더군요
20 박해원
네머... 이변은 없었습니다ㅋㅋ
29 Cannab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