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배니싱 트윈 (Let Her Out, 2016)

배니싱 트윈 (Let Her Out, 2016)

 

 

내 몸 안에 쌍둥이 동생의 육체와 영혼이 자라고 있다!

자전거 택배 일을 하는 헬렌은 얼마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헬렌은 자신이 밤사이 어딘가에 다녀온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되지만

아무 것도 기억해낼 수 없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된다. 계속되는 이상한 현상들에 병원을

찾게 된 헬렌은 담당의사로부터 MRI 촬영 결과 자신이 쌍생아였고 쌍생아의 사체 일부가

그녀 그녀의 몸 속에 종양화되어 남아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후 헬렌의 몸상태는 점점 더 악화되기 시작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폭력적이고

괴기스러운 행동들을 하게 되자 두려운 마음에 이 사실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몰리에게 털어놓게 되는데...


* 동명인 제목의 '지수원' 주연... 국산 영화도 있던데... 안 봐서 모르겠고~ㅋㅋ

이 작품은 여주인 '앨래나 르비에르쥬'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기도 한데...

'호러퀸' 삘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기에... 앞으로 주목을 해봐야겠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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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0 GuyPearce
30 GuyPearce
30 GuyPearce

화장하고 사진빨 받으니... 엄청 예뻐 보이넹~ㅎㅎㅋㅋ
29 Cannabiss
샴 쌍둥이
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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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anna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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