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The Sense of an Ending, 2017)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The Sense of an Ending, 2017)

 

 

'자신의 인생 얘기를 얼마나 자주 하는가?

얼마나 자주 꾸미고 바꾸고 편집하는가?

나이를 먹어갈수록... 

자신도 모르게 기억에 덧칠을 하게 된다

기억은 우리 입을 통해 그려지는 이야기다

남들에게 하는 이야기라기보다...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


Special thanks to MOTORKING

 

시니컬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거미숲, 스파이더 그리고 메멘토...

- iratemotor


* 개인적으로 '줄리언 반스'의 원작 소설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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