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오디오

홈시어터 꾸민 거실입니다.

16 본시리즈 47 932 2 0

​중학교 시절부터 20대 후반까진 영화가 좋아 극장을 참 많이 다녔었는데...

물론 지금 같이 홈시어터 문화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이긴 하지만요.

30 전후부턴 점점 시간내기가 어려워 홈시어터 장만을 한 후 지금까지 주로 집에서 감상을 하게되네요.

극장은 1년에 3~4번 정도~ㅎㅎ

지금이야 뭐든지 인터넷으로 구입 가능한 세상이지만 당시엔 케이블 하나 구하려고 해도 힘들어서 (시골이라~^^)

90년대 중후반? (시기는 가물가물) 삼성명품 25인치 TV를 구매하고 PC 와 연결해서 TV 아웃 하려고

전업사,소리사등등 케이블 구하러 힘들게 다녔습니다.(S비디오 케이블, 컴포지트 케이블, 스테레오 케이블 등등...)

지금이야 형편없는 해상도 였지만 당시엔 대 만족이였죠~ㅎㅎ

그 후 TV, 플젝, 스크린, 리시버, 블루레이 플레이어, 미디어 플레이어 등 몇번에 업그레이드를 했는지... ㅠㅠ

여하튼 AV시스템 업그레이드 라는게 끝이 없어서 출혈도 심하고해서 향후 몇년간은 이 상태로 만족하고 사용합니다.

 

 

 

* 7.1채널 홈시어터

마그낫 Monitor Supreme 1002 프론트스피커

마그낫 Monitor Supreme  252  센터스피커

마그낫 Monitor Supreme  802  리어스피커

마그낫 Monitor Supreme  202  리어백스피커

야마하 YST-SW012             우퍼스피커


*프로젝트 옵토마 HD50


*야마하 리시버 RX-579


*삼성 블루레이 플레이어 BD-F7500


*미디어 플레이어 팝콘아워 VTEN


*그랜드뷰 GER Hi Series 16:9 전동 노출스크린


*LG UHD TV 65인치 UF8500


*아싸컴 조립PC


*편안하고 안락한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피곤하면 영화보다 잠들기 좋은소파)
 

 

PS ; 마음이 또 언제 바뀔진 모르지만...

     전에 주택에 살때는 작지만 방에 꾸렸는데 1년전 아파트 이사 후 거실에 설치하니 몰입감은 확실이 떨어지네요.

     마침 휴대폰 사진 정리 하는중에 전에 찍은 사진도 있고 저녁 후 한가해서 한 번 올려봅니다.^^

     홈시어터 게시판 활성하게 도움도 되길 바라며..ㅎㅎ  <- 뭔 말도 안되는소리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Author

Lv.16 16 시리즈  로열(4등급)
48,015 (27.5%)

즐기는게 답이다.

47 Comments
16 본시리즈  
전 맥주보다 소주 좋아합니다~
솔직히 성인 블루레이 몇 편 봤는데 효과 좋은 영화, 다큐 정도는 안돼도 꽤 볼 만은 합니다. 타이틀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엔 우왕~~~ 하고 봤지만 그 후론 거의 안 봐서 파일도 다 삭제했습니다. 영화 볼 시간도 부족해서...
14 소맥  
생생한 개인평 고맙습니다 사진속에 본시리즈님의 애정이 정말 와 닿습니다.너무 깔끔하면서 살아있는 각? 정리부터해서 많은 타이틀의 블루들...
S 맨발여행  
혹시 피오당 회원이세요?
16 본시리즈  
DP 와 피오당 자주 들어가 봅니다.
DP는 오래전부터 회원이었는데 피오당은 알게 된지도 얼마 안돼서 눈팅만 합니다.
S 맨발여행  
저는 음악 들을 때 제이리버를 쓰고 있어서 가끔 들어갑니다. 버전22 업그레이드 행사를 기다리고 있어요.
16 본시리즈  
전 대부분 영화쪽이라... 여행님도 매니아의 포스가~
S 맨발여행  
저는 본격으로 꾸밀 정도는 못 됩니다. 크롬테입으로 잔뜩 모았다가 전부 버리고 CD로 다시 옮겨간 뒤에는 포기했습니다.
레이저 디스크에 손댔다가 붐이 일지도 않고 망하는 바람에 혼났거든요. 어머니께서 두고두고 욕을 하셨죠.
저 때문에 레이저 디스크 플레이어도 샀는데 노래방으로 몇 번 쓰고 말았다고...
16 핑팡치우  
저도 피오당 눈팅회원이에요~~^^ 제가 pcfi로 음원 감상시 주로 j river와 j play로 듣는데 피오당에서 구입하고 정보를 얻죠~~
13 터프걸수지  
영와 볼 맛 나겠네요
16 본시리즈  
솔직히 극장에 비할바는 안되지만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죠.
16 핑팡치우  
본 시리즈님이 av 매니아셨군요~~ 저도 원래 음악은 좋아 하지만 영화도 못지 않게 좋아해서 예전 av 가 활성화될 때(몇년전인지 가물..)
제대로 해 본다고 난리 치던 시절이 있었네요.
모니터도 색감따진다고 일제 소니 평면 베가 (엄청 비쌌죠,,)에 야마하av앰프/파이오니어dvdp,ldp에 미션 77시리즈로
(77시리즈만도 그 당시 몇백이니 싼 건 아니었어요,프론트에 776,리어에 775등) 꾸미고 dvd 좋은 것만 나오면 가서 구입하곤 했네요.

얼마전  지금 사는 남양주로 이사오면서 dvdp와 그간 모아 왔던 dvd 몇백장을 다 없애 버리고 요즘은 그냥 음악 위주에 영화는
간단히 시스템만 해놓고는 실제는 2채널 위주로 감상중입니다~~

주로 pc를 통해서 감상하고, 가끔 명작이나 제 취향에 맞는 작품들은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가끔씩 블루레이 플레이어 통해서 봅니다~~
저도 전원주택이나 별도의 감상실을 꾸며서 소리나 크기에 구애안받고 av와 hifi를 하는게 꿈인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네요~~
16 본시리즈  
핑팡치우님이 더 매니아에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저도 dvd 600여장 블루레이 나오면서 다 처분 했거든요.
현재 블루레이도 모두 영화 타이틀이고 음악은 콘서트 실황 블루레이 가끔 보곤 합니다.
현장에 있는듯한 음향이 홈시어터 꾸민 값어치를 느끼기 해주네요.
물론 고가의 홈시어터는 이니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그나마 전원주택이시니 볼륨에 대한 장애는 덜 느끼시겠네요.
16 핑팡치우  
예전에 한창 미쳤지만 요즘은 주로 음악들으면서 av는 시늉만이에요,,,
지금 가지고 있는 블루레이 몇개 되지도 않지만 주로 아바타같은 3D작품이나
공연실황 몇개 정도에요~~

지금 사는 곳이 전원주택은 아니고 변두리에 빌라촌인데..위 아래층이 있어서 아파트나 별 다름없네요,,
다행히 낮에는 위아래 아무도 없어서 좀 크게 듣기는 하는데..성에 안차요..
이것도 병인지..괜히 집근처 빈 사무실이나 지하 임대한다는 글 보면 가서 기웃거려 봅니다 ㅠㅠ
16 본시리즈  
위 아래층 있는 빌라면 아파트 보단 낫겠지만
별반 차이가 없겐군요.
나이 들면서 확실히 열정이 식어가는것 같아요. ㅎㅎ
12 자막맨  
부러우면 지는 건데... 부럽네요..
16 본시리즈  
좋은 장비 마련하고 익숙해지면 더 좋은 장비 찾게되고... 사람욕심이 끝이 없죠
자막맨님, 부러워만 하고 이기면 되요.ㅎㅎ
1 remedious1  
좋은 시스템이네요 ~~~!!!